2009년 10월 14일
Panther Ausf. G ( dragon 1 / 35 ) - 10
요즘 계절 탓인지 바깥 바람이 잔뜩 들어서인지~
포스팅을 계속 미루게 되네요.
조립 끝내놓고 사진 찍기가 귀챦아 계속 미루어 오다 이제사 포스팅을 이어 갑니다.
역시나 포탑 상면 앞쪽에도 Lost-Erkennungs-tafeln가 2개 설치 되어 있습니다 ( B 18 ).
역시나 얇아 보이도록 적당히 갈아내어 준 후 접착 합니다.
또한 고정을 위한 용접선 표현도 빼놓지 않고 해주었습니다.
판터의 포방패를 보면 기관총구와 조준구 위치에 원형의 돌기가 있습니다.
이는 D형부터 G형까지 쭉~ 이어져 오는 것으로 그 크기와 위치가 살짝 다른 것들이 존재합니다.
또한 돌기 모양이 아주 살짝 희미하게 보이거나 아주 없는 녀석들까지 다양합니다.
이번 제작에서는 G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돌기 모양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실제 사진을 참고로 원형의 위치와 크기를 잡아 준 후 에폭시퍼티를 이용 만들어 줍니다.
또한 가로 방향으로 긁힌 듯 한 표현을 새겨주고 사포로 살짝 갈아내어 주었습니다.
마무리로 위에 시멘트 퍼티를 살짝 발라 주어야 할 듯 합니다.
포방패의 질감 역시 키트의 것은 너무 단조롭고 어색한 관계로 사포로 밀어내고 다시 표현 해 주도록 합니다.
무수지 접착제를 듬뿍 발라준 후 칫솔로 두드려 간단히 다시 표현 해 주었습니다.
뭔가 더 작고 촘촘하게 우툴 두툴한 모양을 띄는 것이 실물에 더 가까운 듯 합니다.
역시나 마무리로 위에 무수지 접착제를 다시 한번 살짝~ 발라 주어야 합니다.
또한 포방패 위의 빗물받이 ( B20 ) 부품도 얇아 보이도록 단면을 갈아내어 줍니다.
이 빗물받이는 원래 포방패에 밀착되듯 붙어 있으나 제가 만드려는 202호/ 232호 차량은 위쪽으로 살짝 들려있으므로 간격을 두어 접착을 해 주었습니다.
머즐브레이크 역시 분할선을 매끈하게 매꿔 줍니다.
실물에서는 역시나 통짜의 물건인 만큼 분할선이 생길 일은 없겠죠.
분할선을 매꿔 준 후엔 측면 구멍의 모양을 실물 사진을 참고로 다시 잡아줍니다.
운전석과 통신수석 햇치에 위치한 개폐를 위한 구조물 (A 22 ,A 23 ) 또한 살짝 손을 대 줍니다.
문짝을 지지해 주는 구조물의 경우 너무 두께가 두꺼운 관계로 적당한 두께로 갈아 줍니다.
그 후 갈아내며 생략된 디테일들을 다시 만들어 주었습니다.
내부의 스프링부품 ( A14 )은 자작해 줄까 싶었으나...
역시나 손이 많이 갈 것 같은 느낌에 그냥 키트의 부품을 열심히 다듬어 붙여 주었습니다.
햇치 개폐의 도움을 위한 손잡이 부품 ( A13 ) 역시 적당한 두께로 갈아주고 그로인해 갈려나간 볼트는 다시 만들어 주었습니다.
손잡이 파이프 부분은 둥글게 갈기보단 적당한 플라봉으로 교체 해 줍니다.
접착은 하지 않은채 살짝 끼워 맞춰 놓았기 때문에 바른위치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역시나 칠하는 중에 정위치에 고정하게 되겠군요.
그 전에 사라진다면...ㅎㄷㄷㄷ
손잡이 부품은 포탑의 그것들고 마찬가지로 두꺼운 관계로 황동선을 이용해 다시 만들어 주었습니다.
역시나 그 후엔 용접선 표현으로 마무리.
다음 작업단계는 역시나 내부 칠을 해 준 이후나 가능 하겠군요.
포스팅을 계속 미루게 되네요.
조립 끝내놓고 사진 찍기가 귀챦아 계속 미루어 오다 이제사 포스팅을 이어 갑니다.

역시나 얇아 보이도록 적당히 갈아내어 준 후 접착 합니다.
또한 고정을 위한 용접선 표현도 빼놓지 않고 해주었습니다.

이는 D형부터 G형까지 쭉~ 이어져 오는 것으로 그 크기와 위치가 살짝 다른 것들이 존재합니다.
또한 돌기 모양이 아주 살짝 희미하게 보이거나 아주 없는 녀석들까지 다양합니다.
이번 제작에서는 G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돌기 모양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실제 사진을 참고로 원형의 위치와 크기를 잡아 준 후 에폭시퍼티를 이용 만들어 줍니다.
또한 가로 방향으로 긁힌 듯 한 표현을 새겨주고 사포로 살짝 갈아내어 주었습니다.
마무리로 위에 시멘트 퍼티를 살짝 발라 주어야 할 듯 합니다.

무수지 접착제를 듬뿍 발라준 후 칫솔로 두드려 간단히 다시 표현 해 주었습니다.
뭔가 더 작고 촘촘하게 우툴 두툴한 모양을 띄는 것이 실물에 더 가까운 듯 합니다.
역시나 마무리로 위에 무수지 접착제를 다시 한번 살짝~ 발라 주어야 합니다.
또한 포방패 위의 빗물받이 ( B20 ) 부품도 얇아 보이도록 단면을 갈아내어 줍니다.
이 빗물받이는 원래 포방패에 밀착되듯 붙어 있으나 제가 만드려는 202호/ 232호 차량은 위쪽으로 살짝 들려있으므로 간격을 두어 접착을 해 주었습니다.

실물에서는 역시나 통짜의 물건인 만큼 분할선이 생길 일은 없겠죠.
분할선을 매꿔 준 후엔 측면 구멍의 모양을 실물 사진을 참고로 다시 잡아줍니다.

문짝을 지지해 주는 구조물의 경우 너무 두께가 두꺼운 관계로 적당한 두께로 갈아 줍니다.
그 후 갈아내며 생략된 디테일들을 다시 만들어 주었습니다.
내부의 스프링부품 ( A14 )은 자작해 줄까 싶었으나...
역시나 손이 많이 갈 것 같은 느낌에 그냥 키트의 부품을 열심히 다듬어 붙여 주었습니다.

손잡이 파이프 부분은 둥글게 갈기보단 적당한 플라봉으로 교체 해 줍니다.
접착은 하지 않은채 살짝 끼워 맞춰 놓았기 때문에 바른위치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역시나 칠하는 중에 정위치에 고정하게 되겠군요.
그 전에 사라진다면...ㅎㄷㄷㄷ

역시나 그 후엔 용접선 표현으로 마무리.

# by | 2009/10/14 17:52 | work in progress... | 트랙백 | 덧글(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