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시간이 멈춰있던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시는 길 만큼은 편히 보내드리고 싶었습니다.
오늘 하루에도 그 분이 꿈꾸던 세상과는 상반되는 뉴스들이 올라와 가슴이 아픕니다.
가시는 길 마져 편히 보내드리지 못함에,
가시는 길 마져 지켜보지 못함에 더욱 가슴이 아픕니다.

제 평생 가슴 속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그 분이 꿈꾸던 세상이 무엇인지를 가슴 속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by 이광열 | 2009/05/29 19:4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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