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31일
Panther ausf.G ( dragon 1/35 ) - 04
차체 오른편 장비품들 역시 이전의 포스팅과 같은 방식으로 기본 작업을 해 줍니다.
무수지 접착제를 이용하여 장갑 표면 질감을 너무 과하지 않게 적당히 표현을 해준 후~
장비품 프레임을 접착, 얇게 갈아주는 똑같은 작업입니다.
왼편의 장비품들 중 신경을 써준 부분이 청소구 수납함이었다면
오른편에선 소화기와 잭 받침목 입니다.
소화기의 꽉 막혀있는 끝쪽 삼각꼴 부분의 경우 실물처럼 가운데를 파내어 주고
밋밋하게만 되어있는 소화기 버튼 덮개를 표현 해 주었습니다.
이 소화기 버튼 덮개는 달린 것과 없는 것 모두 존재하니 어느 쪽으로 만들던 상관이 없습니다.
소화기 접착 위치 또한 사진과는 반대로 180도 뒤집어 붙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잭 받침목 부품 역시 얇아 보이도록 사방으로 갈아내 줍니다.
잭 받침목 고정 띄에 경우는 갈아주느니 속편하게 다시 만들어 주는 것이 쉽고 빠릅니다.
주의 할 점은 역시나 받침목을 끼워 넣었을 경우 꼭 들어 맞도록 길이와 높이에 신경 써 주어야 합니다.
잭 받침목의 경우 잘단면이 밋밋하게 되어있습니다.
플라스틱 키트의 한계상 표현 될 수 없는 부분이니... 직접 표현 해 주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무수지 접착제를 바른 후 칫솔로 쿡쿡~ 찍어 줍니다.
통짜 나무의 절단면 표현이 그럴싸하게 나오는 것 같네염~
호호호~
역시나 한계상 생략되어있는 나뭇결 무늬 일부를 칼끝으로 긁어주어 표현 해 줍니다.
받침목 전체를 두르고 있는 철 띄(?) 부분의 무수히 박혀있는 못대가리 역시 에폭시 퍼티를 이용 해 만들어 주었습니다.
잭 받침목을 고정구에 집어 넣었습니다.
딱 맞게 들어가네염~
흠...
아무리 봐도 소화기의 경운 좀 커다란 듯 싶은데...
다른 키트의 여분을 사용하여 바꿔 달아줘야 겠습니다.
좀 커보인다 싶더라니... 처음부터 갈아주고 시작했으면 좋았을 것을...ㅉㅉㅉ
게다가 공구류 클램프 부분을 제대로 안갈아 주었군요.
다시 하나하나 손봐서 깔끔히 마무리 지어야 겠습니다.
차체 측면의 모든 장비품 표현은 끝이 났네요.
이제 엔진데크의 디테일을 표현 해 줄 차례입니다.
조립의 40% 쯤 끝난 건가요~
그런건가요~
사진을 찍다보면 언제나 나리가 옆에 와서 구경을 합니다.
이것저것 툭툭 건들기도 하고~ 냄새를 맡아 보기도 하고~
슬슬 탱크를 밀며 자리를 잡는 것이 왠지 떨어뜨릴 것 같은 불안감을 주는군요...
얼씨구~ 좋다고 하품까지 합니다 그려~
비켜!! 이자식아!!
무수지 접착제를 이용하여 장갑 표면 질감을 너무 과하지 않게 적당히 표현을 해준 후~
장비품 프레임을 접착, 얇게 갈아주는 똑같은 작업입니다.

오른편에선 소화기와 잭 받침목 입니다.
소화기의 꽉 막혀있는 끝쪽 삼각꼴 부분의 경우 실물처럼 가운데를 파내어 주고
밋밋하게만 되어있는 소화기 버튼 덮개를 표현 해 주었습니다.
이 소화기 버튼 덮개는 달린 것과 없는 것 모두 존재하니 어느 쪽으로 만들던 상관이 없습니다.
소화기 접착 위치 또한 사진과는 반대로 180도 뒤집어 붙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잭 받침목 고정 띄에 경우는 갈아주느니 속편하게 다시 만들어 주는 것이 쉽고 빠릅니다.
주의 할 점은 역시나 받침목을 끼워 넣었을 경우 꼭 들어 맞도록 길이와 높이에 신경 써 주어야 합니다.

플라스틱 키트의 한계상 표현 될 수 없는 부분이니... 직접 표현 해 주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통짜 나무의 절단면 표현이 그럴싸하게 나오는 것 같네염~
호호호~

받침목 전체를 두르고 있는 철 띄(?) 부분의 무수히 박혀있는 못대가리 역시 에폭시 퍼티를 이용 해 만들어 주었습니다.

딱 맞게 들어가네염~
흠...
아무리 봐도 소화기의 경운 좀 커다란 듯 싶은데...
다른 키트의 여분을 사용하여 바꿔 달아줘야 겠습니다.
좀 커보인다 싶더라니... 처음부터 갈아주고 시작했으면 좋았을 것을...ㅉㅉㅉ
게다가 공구류 클램프 부분을 제대로 안갈아 주었군요.
다시 하나하나 손봐서 깔끔히 마무리 지어야 겠습니다.

이제 엔진데크의 디테일을 표현 해 줄 차례입니다.
조립의 40% 쯤 끝난 건가요~
그런건가요~

이것저것 툭툭 건들기도 하고~ 냄새를 맡아 보기도 하고~
슬슬 탱크를 밀며 자리를 잡는 것이 왠지 떨어뜨릴 것 같은 불안감을 주는군요...

비켜!! 이자식아!!
# by | 2009/07/31 10:15 | work in progress...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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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배운거 써먹어 봐야 겠심됴 ㅋㅋㅋ (감사할 따름.. ㅠ_ㅠ)
잭받침목 멋지네요.
얇게 갈아내기 신공 잘 봤습니다. ^^
비결을......ㅡㅡ;;
Hassi님/ 별것 없이 반죽한 에폭시퍼티 소량을 엄지 손톱 위에 붙혀놓고 조금씩 띄어다 대충 자리를 잡아 붙여준 후 리벳 모양을 잡아줍니다. 공구를 이용 적당한 크기로 나올 때 까지 이리저리 띄어내고 손봐가며 둥근 몽야을 잡아주면 끝입니다. 인형의 단추 만드는 것과 같은 방법이지요.
모양이 나온 후 마무리로 무수지 접착제를 살짝 발라주면 단단히 접착이 됩니다.
에폭시 퍼티의 경우 무수지 적착제에 반응하기 떄문에 그냥 만들고 끝내기보단 이렇게 한번 발라주는 것이 떨어져 나가는 위험성도 줄일 수 있어 작업 중 큰 도움이 됩니다
인형의 단추 만드는 것과 같은 방법이지요..
인형의 단추 만드는 것과 같은 방법이지요..
ㄷㄷㄷ
galant님/ 못대가리나 리벳끝트머리 만드는 것과 같은 방법이지요.. 못대가리나 리벳끝트머리 만드는 것과 같은 방법이지요.. 못대가리나 리벳끝트머리 만드는 것과 같은 방법이지요.. ㄷㄷㄷ
그래서 48뱅기 리벳을...
타먀 고물줄 그냥 쓸꺼임? 걍 분위기 볼라고 감아논거지? -_-
구스님/ 저도 적당 한 리벳 따다 쓰다가... 그게 더 성가시더라능~ 고무줄은 느낌상~어디까지나 느낌상~ 만드는 중에 트랙 안감아 놓으면 왜지 뭔가 허전하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