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8일
김대중 대통령 서거...
무슨 말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 현대 정치사의 큰 거목이시자 평생을 한국 민주화에 바치신 김대중 대통령.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의 큰별이 졌다고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역시나 개 같은 언론 것들은 똑같군요.
호남의 대통령이었다는 둥, 후계자 양성에 실패했다는 둥.
경찰들은 알아서 서울광장 봉쇄에 들어가주시고.
대단들 하십니다.
# by | 2009/08/18 16:35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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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 가시는 길에 재는 뿌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런거에 넘 열받아 하지 마시길.. 언론찌지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