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2 12:48

NeubauFahrzeug Nr.3/5 ( Amusing hobby 1/35 ) - 01 Kit Reviews

정말 소리 소문 없이 어느 날 덜커덕 나왔습니다.
어뮤징 하비 라는 신생 메이커의 갑작스런 출연만큼이나 당황스러운 것이 바로 그들이 선택한 첫번째 데뷔작이었습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NbFz 키트라고는 크롬웰과 아모 그리고 꼬레 3사에서 발매되었던 고가의 풀 레진 키트가 전부였는데 말입니다.
워낙 실제 전차의 생산수량이 적다 보니 그냥 독일 다포탑 전차라는 정도로만 알려지고 인지도 역시 생산수량만큼이나  낮아서 인잭션 메이커에서 나올 것이라고는 기대도 못 했던 물건이 이젠 양산형도 모자라 시험생산형까지 발매되는 실정이군요.
말 그대로 기다리면 나온다는 모형계의 진리가 다시 한번 확인되는 시점입니다.

어뮤징 하비의 NbFz는 9월 6일부터 판매가 이루어졌고 저 역시 발매되자마자 아낌없이 바로 질러주었지만 역시나 일하는 와중에 틈틈이 조립을 해야 하기에 작업 속도가 굉장히 느려지고 그러다 보니 또 리뷰 또한 느리게 올리게 되는군요.
일단 전체적인 큰 틀은 다 조립했고 수정포인트들 또한 다 고쳤으니 이제 트랙 감고 자잘한 공구류만 부착해주면 끝입니다.

만들면서 느낀 점은 진짜 신경 많이 쓴 제품이구나~ 입니다.
보통 리뷰를 작성할 때 사진을 모두 올린 후 마무리를 올렸다면 이번엔 이 키트에 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 정리부터 올리고 사진설명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키트를 선택함에 있어서 가장먼저 고려되어야 할 부분은 아무래도 사출상태와 조립성 이겠지요.
이점은 사보지 않고선 장담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거니와 어떤지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지르기에도 난감한 부분이니 말입니다.
조립성에 있어선 딱딱 들어맞는 것이 타미야 부럽지 않은 수준입니다.
모든 패널을 분리시켜둔 엔진데크를 보며 이게 딱 맞아떨어질까... 드래곤처럼 간격이 남던가 트라이스타처럼 완전 다시 재단해 줘야 하는 것은 아닐까...걱정이 앞섰지만 그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말 그대로 딱 딱~맞아떨어집니다.
그리고 다른 부분 역시 이와 같다고 보시면 될듯합군요.
수축 또한 최소화하여 수축 잡히는 부분 역시 서스펜션 암 같은 기다랗고 속이 빈 부분 정도가 전부입니다 ( 요런 부분까지 타미야와 빼다 박았더군요 ).
밀 핀 자국 역시 최소화시켜 햇치 안쪽 같은 일부분 이외에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사출상태와 조립성에 있어선 함격 점을 주고도 남습니다.

이제 남은 문제점은 고증에 관한 부분인데...
우선 조립하며 발견한 수정포인트는 열두군데입니다.
여기에 판단보류 두군데~

1) 전체적인 용접 선의 위치를 다시 잡아주어야 합니다.
키트에서는 모든 용접 선을 장갑의 한쪽 면으로 몰아주었지만, 실물은 양쪽 장갑이 맞닿는 모서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바르게 표현해 주기 위해선 싹 밀어주고 지난 http://kwang102.egloos.com/4619374 포스팅에서와 같이 모서리에 새겨줘야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바로 이점 때문에 3사의 NbFz들중 용접선 표현이 가장 수월한 놈이 바로 이 녀석 되겠습니다.
단점이 수정을 거쳐 최대한의 장점으로 거듭난다는 것이지요.

2) 포탑 전면부 꺾임이 부족합니다.
0.3mm 정도 더 꺾여 올라가도록 각도 수정을 해줍니다.
미묘한 차이지만 그래도 인상을 좌우하기 때문에 지나칠 수 없는 부분이지요.
또한, 이 부분에 용접 선이 들어가야 하므로 갈아주면서 용접 선까지 추가해주면 됩니다.

3) 주포주퇴기의 형상이 틀립니다.
키트의 것은 좌우로 너무 넓게 나왔습니다.
뭐...실물사진을 참고로 좌우로 삼각꼴에 더 가까워지도록 갈아주면 끝입니다.
드래곤의 경우 전체적인 모양은 실물에 더 가까우나 위쪽에 있어야 할 경첩 디테일은 아예 흔적도 없습니다.
포방패 역시 약간 두터운 감이 있으므로 두께를 살짝 갈아주도록 합니다.

4) 아이들러 휠 아래쪽으로 위치한 보기 휠의 접착 위치가 틀립니다.
휠의 고정암 역시 약간 폭을 줄여주어야 합니다.
그 후 키트의 접착 위치보다 0.3mm정도 위쪽으로 붙여주면 됩니다.

5) 기관총 포탑의 형상에 수정이 필요하고 위치 또한 수정이 필요합니다.
전면에서 측면으로 넘어가는 부위의 삼각꼴 부분이 뒤쪽으로 너무 밀려나 있습니다.
아래쪽을 2mm 정도 앞으로 당겨주어야 합니다. 플라판이나 에폭시 퍼티를 발라 수정해 줘야 한다는 소리지요.
( 드래곤의 경우는 이와는 반대로 위쪽이 틀렸음으로 역시나 수정을 피할 수 없습니다... )
또한, 전방에 붙는 기관총 포탑의 위치가 너무 뒤로 물러나 있습니다. 키트의 위치보다 2mm정도 앞쪽으로 당겨주어야합니다.
간단히 해결하려면 기관총포탑의 가동을 포기하고 2mm 정도 앞당겨 키트에 고정해버리면 됩니다.

6) 트랙의 모양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트랙의 안쪽 휠과 맞닿는 쪽은 끝단과 달리 직선형을 유지해야 하는데 키트의 것은 끝단과 같이 곡선을 띄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자세히 들여다보면 뭔가 휠이 붕 뜬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보통은 끝단은 곡선을 안쪽은 직선형이기에 옆에서 봤을시 휠이 아래쪽이 약간 묻히는 형상이 되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해결방법은 그냥 그런 문제 신경 끊던가 별매가 나오면 그걸로 갈아주던가...

7) 왼편 측면 장갑에 리벳머리 두개가 빠져있습니다.
역시나 여분의 리벳을 제위치에 추가로 붙여주면 간단히 해결입니다.

8) 포탑후부 아랫쪽 주변 양쪽 끝단에 리벳머리를 하나씩 더 추가해 주어야합니다.

9) 전면 견인구 고정 위치가 틀립니다.
측면에 붙는 보기휠 고정부와 높이를 같이해 위치 수정을 해주어야합니다.

10) 서스펜션 암의 연결구조가 틀렸습니다.
차체와 연결되는 부분과 서스펜션 암 구동 연결부분이 함몰식으로 묘사해 두었지만 이는 사진에서 보이는 왜곡 현상이니 실제는 평면에 돌출식 고정이 맞습니다.

11) 엔진데크 장갑의 꺾임각도가 부족합니다.
4개 모두 좀더 경사를 지며 꺾이도록 갈아주어야 합니다.

12) 차체후부 상판의 기본 구조와 비율에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측면 장갑과 상부 장갑 연결후 그 위에 덧대어진 방식이어야 하는데 측면 장갑에 상판을 그냥 올린 형태로 묘사되어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물에서 보여야할 단차가 없습니다. 이는 부품 접착 이전에 밑판을 한장 붙이던가 살짝 단차를 나게해서 붙이는 방법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현재로서 3사의 Nbfz 중 이 부분을 100% 완벽하게 재현 한 곳은 없습니다.
트럼페터와 드래곤이 차체 기본 판 연결 방식에 있어서 정확히 묘사하였으나 그 나머지 부분에선 오류를 보이므로 특징을 딱 반반씩 맞췄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냥 적당히 보는 수준이라면 그나마 각종 특징들을 어뮤징하비쪽이 가장 가깝게 재현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엔진데크의 각종 패널 비율과 길이에 관해선 더 정확히 따지고 들자면 어뮤징하비 역시 오류이며 수정을 하자면 자작하는 수밖엔 답이 없습니다. 
패널 길이의 변화는 후부 기관총 탑의 위치까지 영향을 미치며 간단하게 수정할수 있는 방법은...없군요.

이렇게 12가지 정도가 수정포인트가 되겠습니다.
( 사실 추가한 7,8번은 오류라고 하기에도 좀 민망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어쩃건 생략되긴 한거니 오류에 포함시켰습니다. )

장점은 누가 뭐래도 디테일이 되겠지요.
3사의 키트중 가장 뛰어날 뿐만 아니라 넘칠 정도로 신경을 쓴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서스펜션을 보면 각각 상황에 맞게 사용하도록 3가지 다른 것들을 모함시켜주었습니다.
또한, 아이들러휠과 스프로켓휠 기어드럼과 텐션 조절기까지 재현한 것은 이놈이 유일합니다.
다른 킷들은 그냥 봉에 끼워둔 형상이지요.
거기에 각종 햇치들의 안쪽을 재현해 둠으로써 오픈 상태를 꾸미기에 가장 적절한 녀석 되겠습니다.
연료주입구까지 재현해 두었으니 뭐~
이외에도 장점을 꼽을만한 부분을 따로 언급할 필요없이 세부 사진들을 보면서 얘기해보도록 하지요.



타사의 그것들과는 다르게 일러스트가 아닌 킷트의 완성 작례를 박스아트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인잭션 메이커로선 보기 드문 선택이지요.
그렇다 보니 뭔가 이 키트를 가지고 상상할 수 있는 부분은 상당히 줄어들지만 반대로 이 키트가 완성되면 어떨지 한번에 확인시켜주기에 나쁘진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너무 많은 것을 한 장으로 보여주려다 보니 폼은 살짝 떨어지긴 합니다... (^^: )
NbFz의 멋을 살린 사진이 아니라 '우리꺼 막 이렇고 이렇게 움직여~' 하는 기능 설명 사진 같군요.

우리꺼 막 이렇게 공들여 만들어졌엉~
박스 뒷면에 보면 타사의 그것같이 이것저것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킷트의 모든 재미가 다 담겨 있지요.
얼핏 보면 그냥 그렇구나 ~ 넘어갈 수 있는 부분들이겠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바로 이 키트의 모든 장점이 그대로 열거되어 있습니다.
바로 타사의 NbFz들이 생략한 모든 것을 살려놓고 있지요.
이 사진 한 방이 이 키트의 가장 큰 장점들 되시겠습니다~


박스를 열면 뭔가 누런 박스 내부가 세련미를 떨어뜨리지만 그래도 뭔가 빽빽하게 들어찬 것이 푸짐합니다~
차체부품은 아주 비닐포장도 생략해 두었군요. ㄲㄲㄲ

우선 런너들 중 가장 위에 있는 것부터 소개하도록 합니다.
다른 런너들과는 색상부터가 좀 다른데 각종 공구류를 담아둔 런너입니다.

우선 런너들 중 가장 위에 있는 것부터 소개하도록 합니다.
다른 런너들과는 색상부터가 좀 다른데 각종 공구류를 담아둔 런너입니다.

청소구의 기본 모양은 잘 나와 있습니다.
청소구 고정은 키트에 포함되어 있는 에칭으로 처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역시나 이 키트 최대 장점 중 하나 되시겠습니다.


다른 공구들 클램프 역시 모두 에칭으로 처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키트의 일부 공구들엔 클램프가 몰드되어 있지만, 이는 잘라버리고 에칭으로 다시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타사의 키트엔 늘상 빠져 있던 잭 고정구 역시 에칭으로 되어 있고 잭 받침목 역시 고정띠가 에칭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S자 모양의 후크의 경우 모양과 두께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드래곤의 경우 너무 두꺼워 반드시 갈아서 사용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포탑을 이루는 런너에서도 참 많은 것을 보여줍니다.

드래곤의 NbFz와는 다르게 해석된 포탑 상판입니다.
드래곤이 T자형으로 용접라인을 새겨둔 것과는 다르게 일체형 상판을 보여줍니다.
서로 간의 해석차이일듯싶은데 상판을 보여주는 사진이 하필 빗에 젖은 상태로 빗물이 흘러내린 상태라 그것이 용접 선일지 빗물이 흐른 자국일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드래곤의 경우  이 전의 레진 풀키트들 ( 크롬웰,아모 )과 같이 용접 선을 표현해 두었지만...
당시 독일 전차들 중 상판이 분할되어 용접으로 연결한 것이 없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없는 쪽이 더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포탑의 각 모서리에 새겨진 용접 선의 경우 한쪽 면에 있는만큼 올바른 위치에 다시 새겨주고 싶으시다면 몰드된 것을 싹 밀고 모서리에 다시 새겨주면 됩니다.
차라리 이 키트의 고마운 점이 바로 이 부분인데 드래곤처럼 거칠게 재현되어 있을 바엔 차라리 이쪽이 더 수정하기에 쉽습니다.

큐포러의 접착 위치에 경우 크기에서 차이가 나다보니 접착 위치도 차이가 납니다.

측면의 대형 뾰족 머리 리벳은 모양이나 샤프함 모두 훌륭합니다.
하지만 설명서에선 싹 밀어내고 키트에 포함된 여분의 리벳을 이용하여 다시 붙여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레진 키트가 아니다 보니 슬라이드 금형이라도 각도에 따라 변형이 생길 수밖에 없고 이점을 보완해주기 위해 여분으로 넣어준 리벳으로 교체하라고 되어 있지만 키트 상에 몰드된 것도 충분히 훌륭함으로 그냥 써도 무방할듯싶습니다.
이는 포탑의 하판 역시 공통입니다.
참 ㅎㄷㄷ한 써비스지요.

포탑 전면장갑인 21번 부품을 보면 역시나 끝단 꺾임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군요.
포탑 상하 결합 후 살짝 갈아주면 되니 큰 문제는 아닙니다.
또한, 그곳에 용접 선이 생기는데 이건 제작기에서 설명하도록 하지요.

20번 포방패의 경우도 육각 볼트 모양이 일그러져 있는데 역시나 사출 한계입니다.
여분의 리벳으로 교체하도록 지시하고 있습니다.

18번 햇치 부품은 새로 교체된 햇치를 재현한듯싶은데 역시나 어뮤징 하비만이 선택식으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전차장 큐포러 역시 내부가 완벽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햇치의 경우 고무 패드와 잠금장치 모두 분할되어 있어 디테일 살리기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역시나 가장 골칫거리가 될 소형 기관총 포탑입니다.
기본적으로는 만족스럽습니다만...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엔 상당한 아쉬움도 남는 부분이지요.

햇치의 경우 2단 접이식 햇치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드래곤의 것과는 형상 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재미난건 드래곤도 3D 그림으로는 분명 이놈과 같은 모델인데 정작 제품은 아모사의 그것과 같은 모양으로 나와있습니다.

햇치의 크기면에서도 드래곤보단 어뮤징 쪽이 더 정확하군요.

추가: 제딴엔 정확히 글을 썼다고 생각했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 있음을 알고 추가합니다.
소형 기관총 포탑의 형상과 햇치의 모양은 드래곤과 어뮤징 양사의 모양에서 차이가 있고 물론 정확한것은 어뮤징 쪽입니다.
드래곤의 경우 아모사와 같은 모양과 크기로 해석을 했다고 밝혔는데 두 킷트 모두 Jentz의 도면을 참고해서 나온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포탑 측면 전면부의 꺾임 부위가 너무 뒤로 가 있습니다.
앞쪽으로 2~2.5mm가량 당겨주어야 합니다.
물론 총탑의 형상 자체가 상당히 달라지겠죠.
하필이면 오묘한 각을 이루는 부분인지라 이거 수정하는 것도 상당히 신경 써야 할듯합니다.

용접선은 과장되어 있으므로 긁어내고 그 위에 다시 새겨주는 쪽이 났겠군요.

햇치의 경첩부분 모양은  "ㅛ"자 모양으로 정확히 나왔습니다.
그 앞쪽의 "ㅗ"형 돌기도 위차와 꺾임 각도가 정확합니다.


다음 편으로 나누어 이어갑니다.




덧글

  • nashorng 2011/10/02 16:43 # 답글

    예전에 처음으로 산 하비재팬에 나온 Nb.Fz를 보고 신기해했던 때가 벌써 십몇년이 넘어가는데, 이제는 세군데에서나 나왔네요 ㅎㅎ..
    어디서 듣기로는 큐폴라 등에 사출이 엄하다는 둥 해서 최초 기대에 비해 인기가 확 떨어지는 분위기라 일단 마음을 접었는데, 광열님이 괜찮다 하시니 언능 셋중에서 골라 하나 사놓아야 하나 싶습니다 ㅎㅎ.
  • rumic71 2011/10/02 18:38 # 답글

    옛날 군제산교 박스 같은 느낌이로군요.
  • 이광열 2011/10/06 14:46 # 답글

    nashorng님/ 셋중에 고르신다면 역시나 어느 점을 우선시 하느냐에 따라 결정이 갈리실 듯 합니다. 세 녀석다 각기 다른 매력들을 가지고 있으니 그점 고려하여 지르시길.
    사출 문제는 자세한 사진들 올렸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

    rumic71님/ 군제의 경우 전차의 라인이라도 살리는 맛이 있었지만... 이건뭐 여기저기 막 쏴대는 것도 아니고~ 이 녀석 사진은 좀 촌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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