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3 18:49

앞으로 밀리터리 모형 포스팅은 접습니다. Work in Progress



오늘 포스팅을 올리는 이유는 며칠 간 골머리 썪이던 일들 때문에 참다참다다 올립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잘난체 + 유세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에 관해선 미리 양해 바랍니다.

지난 일주일간 불쾌한 일들이 줄을 잇는군요.
준비해뒀던 아카데미 헤쳐 후속편부터 시작해서 어떤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 눈엔 어찌 보면 별것도 아닌 일들인데...
그 별일도 아닌 것들이 저를 더없이 허탈하게 만드는군요.
물론 이런 일들이 처음은 아닙니다만 지금까진 그냥 훌훌 털고 넘어가곤 했습니다.
오히려 그 넘어간 지난 일들이 실수였다는걸
이제 저 스스로도 인정해야 겠군요.

이번 일은 헤쳐 리뷰 포스팅이 발단입니다.

며칠 전 아카데미 헤쳐 리뷰를 처음 올리고 피곤이 몰려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이웃분이신 전차맨께서 자료 요청을 하시더군요.
하여 알려 드리려 가벼운 마음에 전차맨 블로그에 방문을 해보니...

헐...
'하늘사랑'이란 분께서 제가 포스팅한 내용과 똑같은 결론을 전차맨 블로그에 달아두셨더군요.
제가 포스팅을 올린 지 정확히 3~4시간" 지난 " 후에 말입니다.
그게 왜 문제냐구요?
네.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
그분이 올린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니 제가 올린 글에 양성필님, 다빈치스플릿님 리뷰 내용을 적절히 짬뽕해 놓곤 그 자료의 출처가 일본 지인이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말입니다. 그게 애초에 말이 안 되는걸 몰랐던 듯 합니다.
다빈치스플릿님과 양성필님, 그 두 분의 리뷰는 오류가 있었습니다.
그 오류를 포함하고선 저와 같은 결론이 나올 수가 없지요.
만약 다른 누군가가 저와 같은 수준에서 이 킷트를 분석했다면 분명 그 오류부터 잡아내야 정상입니다.

또한, 제 포스팅 내용은 차체 상판, 그것도 대략적인 윤곽에 관한 이야기만 다루었습니다.
당연히 이후 이어질 내용 중에서는 더 큰 눈에 띄는 오류들을 집어갈 생각이었고요.

우연일까요??
제가 올리지 않은 오류점에 대해선 단 한 가지도 언급되질 않더군요.
근데 앞서 밝혔듯 제가 지적한 오류들은 전체로 연결되기에 그 오류를 짚어낼 수준이면 눈에 더 크게 보이는 다른 오류들을 도저히 언급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는데도 말입니다.
이건 글을 직접 작성한 저 자신이 제일 잘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분의 "일본 지인" 드립은 다른 3자들이 듣기엔 그럴싸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허나 그것만큼 출처 불분명한 얘기는 없다는 소립니다.
누구나 일본엔 모델러가 많으니 같은 결론이 나올 수 있지 않느냐 생각하겠지만 제가 포스팅한 내용은 저와 같은 자료를 근거로 저와 같은 계산법이 아닌 이상 나올 수 없는 것들입니다.
이것마저 똑같이 분석할 정도의 사람이라면 눈에 띄는 더 큰 오류 지적은 왜 단 한 개도 없었을까요??
앞으로 준비해둔 아카데미 오류만 해도 15가지가 넘는데 그 어떤 것도 하늘사랑님 작성 글엔 포함되어있지 않고 말입니다.
더구나 그 15가지 문제점 중엔 헤쳐를 판독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젤 먼저 분석이 들어갈 가장 눈에 잘 띄는 특징적인 부분인데도 말이지요.
계산기 두드리며 어느 부위를 기준점으로 두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전면 후면 길이가 짧아지는 건 지적을 해냈는데 눈에 딱 봐도 보이는 오류는 단 한 개도 포함이 안 돼 있다?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합니까?

결국, 제입장에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저의 글에 적당히 양성필님 다빈치 스플릿님 글을 적당히 짬뽕해놓고 일본 지인 드립으로 출처 불분명의 글을 만들어 내놓은 것밖에는 안 보이는군요.

이 일본 지인 드립이 저에겐 무엇보다 치명적인 겁니다.
힘들게 작성한 자신의 포스팅이 한순간에 출처 불분명의 글로 바뀐 것도 모자라 반대로 따지면 제 포스팅 역시 누군가로부터 전해 들은 이야기를 옮겨 담은 걸로 비칠 수도 있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즉 원 글을 쓴 사람이 단 3~4시간 만에 반대로 남의 글을 인용한 사람으로 몰릴 수 있게 되었단 소리지요.

오해일 수도 있겠죠. 제가 과민반응을 보이는 걸 수도 있습니다.
하여 제가 그 일본 지인이 누군지 알 수 있느냐고 댓글을 달았더니 허허~ 그 시간부로 원래 달아둔 헤쳐 글은 몽땅 지우고 수정하셨더군요.
왜요?
일본에 사는 지인이 알려준 거면 누구라고 알려주시기만 하면 그만일 것을 왜 지우기까지 한 걸까요?

그러면서 그분이 한소리 더 걸치시는데 제가 어디 사는 어디의 누군지도 모른다 하시는군요.


그렇다면 한 가지만 하늘사랑님께 묻고 싶네요.
왜 타미야 sdkfz 232는 아직까지도 결정판인 것이고 AFV 클럽의 231은 어디가 오류이며 sdkfz 232가 되기 위해선 왜 상판을 통째로 갈아야 하는 겁니까?
자신이 답한 내용이니 대답 정도는 해주실수 있겠지요?

아래는 2012년 1월 3일 MMZ에 sdkfz 232 관련 하늘사랑님께서 직접단 댓글입니다.

http://mmzone.co.kr/mmz_forum/forum_view.php?f_dbname=mmz_forum&cat=[전체]&no=260162&keyword= sdkfz 232&where=0&mode=&start_page=0


MMZ에도 당당하게 댓글을 달아 두셨던데 이 그 이유를 저도 들을 수 있을까요?


이건 어떻습니까?
2011년 12월 31일 제가 블로그에 작성한 포스팅 입니다.

http://kwang102.egloos.com/4661052



어떻습니까? 얘기가 전부 비슷하지요??
그때 역시 제가 이 글을 올린 "이후" MMZ에 같은 얘기를 쓰셨더군요.
그 덕에 또다시 댓글을 단 하늘사랑 본인께서도 역질문에 대꾸도 못하는 출처 불명의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 일로 인해 sdkfz 231 비교 리뷰는 지금도 예정 없는 포스팅이 되어 버렸고요.
참고로 "하늘사랑"과 "마루치"동일인입니다,

제가 누군지 모르고 결론도 엉뚱하게 바뀌었으니 묻겠습니다.
왜 AFV CLUB sdkfz 231 이 오류이며 sdkfz 232 가 되기 위해선 상판 교체를 해야 한다는 얘기지요?
제가 누군지 모르니 제 글은 보고 쓴 것은 아닐 것 아닙니까?
물론 이 역시 일본 지인이 알려줬을 수도 있죠.
그럼 알려줄 때 이유 정도는 같이 들었으리라 봅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그죠?
자신이 생각해도 참 엉성하고 일이 생각보다 자꾸 커지죠?
그냥 사과하면 끝날 일을 왜 이리 귀찮게 만드시는지 모르겠네요.
간단합니다.
제가 처음 블로그 댓글 단 것처럼 그 일본 지인이 누군지 저에게 소개만 해주면 됩니다.
그분이 저와 같은 결론을 낼 수 있을 정도 분이라면 보통 사람은 아닐듯하고 ~ 꼭 소개받고 싶군요.

제가 하늘사랑님께 제시한 방법은 어려운 거 아니잖아요?
도둑글쟁이로 오인당하느니 그냥 누구에게 이렇게 들었다 알려주시기만 하면 되는건데 말이죠.
어차피 그 후배에게 리스트 받을 예정이라면 리스트 공개하는 건 어려운 일도 아닐 거라 믿습니다.
그 리스트 상에 제가 작성할 예정이었던 내용 중 한가지 이상 나오면 제가 인정해 드리리다.

참 먼 길 돌아가십니다. ㄲㄲㄲㄲㄲㄲ

모형이란 게 말입니다.
모형을 즐기는 대다수에겐 직장 마치고 집에 돌아가 자신만의 시간이 생길때 즐기는 취미입니다.
하지만 저는 반대로 직장일이 취미고 모형 일이 직업인 사람이죠.
입장이 엄연히 다르다는 얘깁니다.
취미로 즐기시는 분들은 어떠한 얘기도 손쉽게 올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직업인 사람은 한마디 한마디 몇 차례 검증을 걸치지 않고선 올릴 수 없다는 얘기지요.
으로 삼는 사람이 그렇게까지 하며 올린 글을 손쉽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신 모양입니다.
같은 블로그 공간이 아니면 갈취해도 모를 것이라 생각하셨을수도 있겠죠.

가끔 착각하시는 분이 있는데 제 블로그엔 댓글이 별로 안 달립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분이 방문자 없는 블로그, 그냥 포스팅 내용 주워다 자기 글로 해버려도 아무도 모르는 주인 없는 공간 정도로 보시나 봅니다.
포스팅 하는 날엔 700여 분, 없는 날에도 꾸준히 100여 분이 방문해 주는 공간입니다.
즉 자기만 본 게 아니라 다른 700분도 같이 본 내용이란 소리지요.
스리슬쩍~ 글 내용 가져다 써도 다른 분들이 귀신같이 알아채고 제보해 준다 이겁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저 또한 괜스레 남을 의심하기도 싫고 그렇다고 제 글이 더이상 출처 불분명의 글이 되어 떠돌게 앉아서 보고 있을 수만도 없고...
이런 이유로 계획된 포스팅은 모두 취소합니다.
어차피 하늘사랑님께서 그 일본 지인 분께 리스트를 받게 되시면 다 공개하실 것 같은데 제가 힘겹게 작성할 필요도 없겠지요.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도 기본적으로 누군가의 저작물입니다.
그러한 만큼 보고 즐기셨다면 작성자를 존중해줄 수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그 존중의 의미로 내용을 인용하고자 할 때 링크를 걸어두는 일이나 작성자를 표시하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거라 봅니다.
어찌 보면 기본 매너 겠지요.

저는 원형사가 직업입니다.
돈을 받고 모형 한지 17년이 되었고 그러한 만큼 정보의 폭은 일반 모델러와 다를 수 밖에 없지요.
예전에 한번 블로그를 통하여 이에 관해 고심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무엇을 올려야 할까 하고 말이죠.
누구나 쉽고 스트레스가 덜할 딱 일반 모델러들에게 맞춤 선의 포스팅?
하여 전문적인 내용은 가급적 생략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면엔 포스팅 내용을 도용당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앞섰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는 곧 현실로 제가 무엇인가 다른 곳에서 언급 없는 얘기를 할 때면 귀신같이 가져다 쓰는 몇몇을 보았습니다.
우연이겠지...그러려니하고 넘어갔지만...
몰라서 눈감고 있던 줄 아십니까?
알면서 쭉~ 지켜보고 있었을 뿐입니다.
더 이상은 그런 글도둑들을 위해 소스를 제공해줄 필요는 없다는 판단이 서는군요.

자료사진 한 장의 가격이 얼만지는 아십니까?
적당한 자료사진을 구하는 일 또한 얼마나 많은 공을 들여야 하는 작업인지는 아십니까?
그 1차 사료를 토대로 자료 글을 작성하는 건 얼마나 많은 검증을 거쳐야 하는지 알고 계십니까?

보통 블로그에 외국 서적 몇개 그럴싸 하게 번역해 몇줄 추가해 놓고 출처도 안 밝힌채 지가 연구한냥 떠드는 사람들도 있다보니 이곳에 올라오는 글들도 어디선가 무엇인가를 보고 끄적끄적 작성하는 그런 포스팅들인 줄 아셨습니까??
그렇게 우습게 보였으니 막 가져다 써도 "나도 자료책보고 썼다" , "누군가가 알려줬다" 드립치면 끝나는 줄 아시나 봅니다.

25편으로 구성한 헤쳐 관련 포스팅 중 겨우 아카데미 헤쳐 리뷰 떨렁 하나 올렸습니다.
그리고 바로 3~4시간 지난 후 이런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헤쳐 글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문적인 글과 1차 사료들 좀 올려보고자 결심했습니다만...
이 일주일간의 일들이 그러한 결심을 한 방에 꺾어 버리는 군요.
제 우려가 기우는 아니었단 소리지요.
지금것 알면서 아는 내용 닥치고 가만히 있었던 제 자신이 옳았다는 소리입니다.

얘기가 나온 김에 한 가지 더 보태보자면 그동안 어느 정도 수준의 고증 관련 질문엔 일일이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제 기준으로 다른 누군가 쉽게 해답을 줄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고 판단될 때 말이죠.
역시나 그럴 때 마다 좋은 소리 한번 못 들어봤습니다.
자세히 장문의 글로 알려줘 봐야 "다른 곳에선 주워들었다"라고 하질 않나 자기 글인 양 행세하질 않나...
이게 대답을 해준 사람에 대한 존중의 의미입니까?

이곳에 방문해 주시는 분들껜 거듭 사과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제 입장도 충분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로 밀리터리 모형에 관한 어떠한 정보도, 질문도, 올리지도, 받지도 않겠습니다.

하늘사랑님께선 좋으시겠습니다.
덕분에 다른방문자들 글 읽어 볼 기회마져 날려버려 주시고 말입니다.









덧글

  • 이중원 2012/05/13 18:50 # 삭제 답글

    항상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댓글 남깁니다..이게 무슨일인가요 ㅠㅠ 참 경우없는 사람들이 많네요 속 많이 상하시겠습니다
  • 우마왕 2012/05/13 20:00 # 답글

    이런 ㅅㅜㅔㅅ 스런 일이....
  • MO 2012/05/13 20:15 # 답글

    가장 우려했던 일이 일어나는군요.
    동시에 이광열님 본인을 생각하면 가장 옳은 경고이자 결정을 내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간 저런 부분때문에 항상 고민하는 모습을 보아왔고, 또 그로인해 받는 스트레스가 어느정도인지 대충이나마 아는 바.

    사실 제가 플레이모델에서 트럼페터 헤쳐 starr 리뷰를 올리면서도, 같은 키트를 같이 산 광열님께 일부러 더 많은 도움을 요청드리지 않은 것도 저런 부분을 피하기 위함도 있었죠. (물론 실제로도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만..)

    남의 글 도둑질해서 올려놓고는 주목받고 이름 알려서 뭐하겠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스스로는 빈 깡통에 기본적인 대답도 못해주는 그런 지식 자랑? 내가 아는 사람이 이만큼 가르쳐줬다, 나 그런 사람 알고 있다 하는 인맥 자랑?

    어쨋건 안타깝습니다.
    진짜 복돌이들때문에 정식발매를 하지 않겠다는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발언에 애꿎은 정품 이용자 또는 잠재 구매층들만 물먹는 것 처럼
    몇몇 글 도둑놈들 때문에 앞으로 이광열님의 심도깊은 밀리터리 모형쪽 이야기를 여기서 보지 못하게 되어버리는군요.

    안타까운건 안타까운거지만, 저 경고의 글은 잘 올리셨습니다. 그리고 결단도 매우 존중합니다.
    사실 윗 글을 올리기 전에 광열님 성격에 또 얼마나 고민하고 썼다지우고를 반복했을지도 대충 짐작됩니다만, 앞으로는 정말 이런 일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글도둑놈들. 당신들 때문에 더이상 여기서 심도깊은 리뷰는 보기 힘들게 되었다는거. 그거 알고 있으쇼.
  • 우마왕 2012/05/13 20:24 # 답글

    생각을 정리해보면 저 개독당의 주구에게 카피카피룸룸을 시전시켜 악화의 삽질에 대한 비판을 줄이겠다는 의도가 숨어있는 건 아니었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능. 아무튼 sd.kfz.231!!!
  • MO 2012/05/13 20:28 # 답글

    가만 살펴보니 위 캡쳐된 231 글도 제가 덧글 단 이후시점에서 글을 수정해버렸나보군요.
    원래 글은 광열님 글의 'AFV 클럽의 231 상판을 이용해서 232를 그대로 내놓으면 오류가 있으므로 232를 내기 위해서는 상판을 새로 파야된다' 는 부분을 '오류' 부분만 보고 난독하여 'AFV 클럽 231은 상판에 오류가 있다' 라는 병맛 쩌는 엉뚱한 결론을 내버렸기에 제가 저렇게 덧글을 달았던건데.
    지금 보니 저만 엉뚱한 소리 하는 사람이 되어있네요.ㅋ 여간내기가 아닙니다, 저 사람.
  • yoodly 2012/05/13 20:54 # 삭제 답글

    "표절"이라는 것이 학계나 음악계에서 벌어지는 "먼" 일이 아니었군요. 제 주변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하니 말입니다. 얼마나 속이 상하셨으면 이런 결정을 내리셨을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 nashorng 2012/05/13 23:05 # 답글

    일전에 MMZ에서 몇가지 부품수급 건 때문에 쪽지가 오간 건이 있었는데, 그때 뭔가 말이라든가가 참 이상한 사람이라는걸 느끼고 멀리하게 되었는데, 결국 이사람이 대참사를 일으키네요.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 토나이투 2012/05/14 01:42 # 답글

    지난번위 열성적인 포스팅도 감명깊게 잘 보았는데...이런걸 긁어가는 비양심들이 있네요
    힘내세요!
  • 김대희 2012/05/14 04:01 # 삭제 답글

    너무 화가 나서 잠도 안옵니다! 기운내세요!


  • thinkagain 2012/05/14 08:18 # 답글

    매번 눈팅만 하던 일인입니다. 이런 불미스런 일이있었군요. 힘내세요.
  • Troll 2012/05/14 17:47 # 삭제 답글

    광열님 헤처 리뷰-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ㅜㅠ

    안타깝습니다~

    개념없는 인간들이 사라지기를...
    .
    .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 윤식 2012/05/14 21:52 # 삭제 답글

    어후!! 저도 항상 눈팅만 하다가 글 남깁니다..
    힘내세요!!
  • 안준홍 2012/05/15 00:29 # 삭제 답글

    뮈 이런 ♨♨
    제 일처럼 황당하고 열 받네요ㅜㅜ,
  • AwAtA口 2012/05/15 02:22 # 삭제 답글

    눈팅 종자입니다. 고심 많이하신 결정이시겠지만, 더이상 본좌님 포스팅을 못본다고 생각하니 아쉬움을 금할 길이 없네요. 저도 그간 실수 한 것이 없나 되돌아 봐야 겠습니다.
  • 몬스터 2012/05/15 22:55 # 삭제 답글

    정말 안타깝고 슬픕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관심받을려고 발버둥친 결과 ....
    수백명이 엄청난 피해를 보게 생겼네요...
    에혀 ..... 힘내세요 ... ㅠㅠ
  • 잠만보 2012/05/16 18:27 # 삭제 답글

    아웅 십라. 조낸 아깝

    내가 먼저 조낸 써먹을껄.... ㅋ
  • 눈팅토갤러 2012/05/17 03:14 # 삭제 답글

    저분 일본 지인분계서도 25편의 분석글을 준비 중이셨으며~
    저분께 1편만 공유해드린듯 하네요ㅎㅎ
    본좌님의 글을 더이상 볼 수 없다니 슬퍼지는군요 ㅠ_ㅠ
  • 토갤러 2012/05/17 03:30 # 삭제 답글

    하늘사랑인지 뭔지 여기저기 똥싸지른 글들 다 지우고 다 탈퇴했네요.
    자기 블로그에도 똥글만 떨렁 남겨놓고...
    뒤처리 하는 꼴 보니 뭐 대충 어떤 인간인지 치수가 나오네요. ㅉㅉ
    힘내세요!
  • 머드러기 2012/05/18 22:27 # 삭제 답글

    눈팅만 하다가 황당해서 글 남깁니다. 하늘사랑인지 뭔지 하는 버러지 때문에 왜 애꿎은 저희 같은 사람들이 피해를 봐야 하나요? 정중히 사과하면 끝날 일을...
  • 성씨 2012/05/21 22:08 # 삭제 답글

    하늘사랑인지뭔지 하는쓰레기때문에 고퀄리티 하이레벨리뷰를
    못본다니 하늘사랑 잊지않겟쓰
    젠장
  • 아마추어 2012/06/28 14:03 # 삭제 답글

    몇개 모아서 책으로 내십시오..돈 내고 사보겠습니다
  • nn조nn 2012/07/06 17:25 # 답글

    몇달만에 이글루 왔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란 말입니까 어휴..
  • 박상수 2012/09/08 02:59 # 삭제 답글

    오늘도 혹시나 하는마음에 들러 몇자적어봅니다
    Vk3002 각기다른부품으로 2기만들어줄려고 2대삿습니다 놀랍게도 설명서에 있지도않은
    오스트카텐이 들어있는데 후리율궤도에 딱맞더군요 ㅠㅠ
    토터스 의엄청난 크기에 놀랐더랐습니다 박스여는순간 왕두꺼비한마리가 웅크리고있더군요 우왕 멋져요
    광열님의 블로그가 다시 열리는날까지 또들르겠습니다 ㅠㅠ
  • [박군] 2012/09/08 09:38 # 답글

    에고;...

    아직도 나이를 이상한곳으로 먹는 사람들이 많네요;...

    힘 내시길 바래욤;...
  • 2012/09/18 02:2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aliji 2012/10/05 16:20 # 삭제 답글

    일하다가 뜬금없이 이광열님의 글을 본지가 한참됬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와봤는데 이런 일이 있었군요.
    제 엉성한 리뷰까지 참고를 했다니 어이가 없는 양반이로군요.

    아무튼 좀 더 지난 시간에라도 광열님의 좋은 리뷰를 볼 수 있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벌써 10월이네요. 행복한 가을... 아니 호주는 봄인가요? 아무튼 좀 뜬금없지만 좋은 시간 맞이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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