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6 14:05

4호 전차 D형 " 아귀팀 " ( Platz / Cyber bobby 1/35 ) Kit Reviews


어차피 겉 비닐도 벗긴 거 살짝 킷트 구성이라도 들여다보기로 합니다.

아시다시피 이 " Girl's und panzer " 4호 전차 D형은 Platz사의 오리지널 제품이 아닌 드래곤/싸이버 하비 제품의 재포장 킷트입니다.
이는 일본군 전차 2종을 뺀 나머지 모든 " Girl's und panzer " 킷트가 마찬가지지요.

앞서 싸이버 하비 오렌지 박스 티이거-I 킷트 리뷰에도 언급한 적 있지만 " Girl's und panzer " 제품들은 모두 어느 정도 손쉬운 조립성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는 드래곤(싸이버 하비) 같이 고증과 실제에 근접한 재현 도를 위해 부품 분할하기로 유명한 회사의 성격과는 전혀 동떨어진 남의 나라 얘기인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나 드래곤의 4호 전차 D형은 그 정도가 더욱 심했었지요.
물론 그렇기에 디오라마를 만들 때 여러가지 상황 연출이 가능하다는 이점도 있겠으나, 이는 그동안 빛을 본 적이 없으니 안타까울 뿐이죠.
뭐 이런 얘기는 다음에 드래곤 4호 전차 D형을 다룰 일이 있을 때 얘기하기로 하고 본론으로 돌아와~

Platz사는 이 복잡하디 복잡한 드래곤/ 싸이버 하비 4호 전차 D형을 어떡해 최대한 단순화시켰는지 살펴보도록 합니다.


박스아트는 "분명한" 애니메이션 상품인 만큼 기존의 밀리 물 시절의 박스와는 전혀 다릅니다.
미호 양과 아귀팀 친구들이 박스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샤방샤방하군요~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야~

박스 뒷면에는 크루들의 신상카드가 박혀있습니다.
신장은 딱 일본의 여고생들 표준키로 되어있습니다만... 역시나 저 키로 전차를 기동하기란 불가능하겠죠.
특히나 운전석을 맡은 레이제 양은 키가 145cm인데 발판에 발이 닿기나 하겠습니까~
뭐 이 모든 게 만화니까 따지지 말고 좋게좋게~
애니보면서 현실 드립치면 지는겁니다!!!

박스를 열면 역시나 드래곤 스탠다드~
뭔가 모르게 빽빽하니~ 아휴~ 이래야 드래곤이지~

역시나 보관용인 만큼 비닐 팩을 개봉하진 않겠습니다.
얼핏얼핏~ 무슨 내용물이 들어있나 확인만 하는 수준으로 정리~
어차피 늘상 보던 놈들의 조합 킷트 인지라 뭐 따로 열어보고 싶은 마음도 안 생기네요.

대략적인 킷트 구성을 얘기해본다면 기존의 4호 전차 D형 초기 차대와 포탑 런너 + 스마트 킷트 4호 전차 로드 휠과 서스펜션 + DS 40cm 후기형 트랙의 조합입니다.
기존의 연결식 38cm 초기형 트랙이 빠지고 그냥 일체형 DS 40cm 후기형 트랙을 넣어줌으로써 역시나 구매층에 맞게 확실한 간략화가 이루어진 셈입니다.

또한, 드래곤 4호 전차 D형에 들어가던 써비스 부품들, 이를테면 메탈 포신과 각종 손잡이류, 라이트 코드, 7.5cm 황동제 포탄은 모두 미포함입니다.


역시나 기존에 분할의 끝을 보여주던 서스펜션과  kgs 6110/380/120 로드 휠 부분이 빠지고 상대적으로 간략화된 스마트 킷트용 서스펜션과 폭이 살짝 넓어진 kgs 61/400/120 로드 휠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전에 만들어 둔 스마트 4호 전차 F2형 입니다. 대강 이런 물건이 대신 들어가 있다는 거지요.
트랙은 느낌을 보기위해 타미야 40cm 중기형 트랙을 대충 감아 본 것입니다.

B/C/D/E형에 들어가던 기존의 서스펜션/로드 휠 런너가 아닌 간략화된 스마트 킷트의 서스펜션/로드 휠 런너가 들어가다보니 기존 로드 휠 런너와 함께 박혀있던 뎀퍼 부분은 이렇게 따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불만스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건 밀리터리 킷트가 아닌 애니메이션 킷트이니 그런 거 없엉~ 못 본 거양~
그냥 넘어갑니다~

제품의 주 구매층에 맞게 에칭 역시도 상당히 간략화되었습니다.
그나마도 절반 이상은 불필요 부품입니다.
공구류 클램프 에칭과 같이 초보 모델러들이 사용하기 어려운 부분은 몽땅 불필요 부품입니다.
 
트랙 역시 초간단 일체형 DS 트랙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건 좋은데 웬 생뚱맞은 40cm 트랙이냐고요?
원래 아귀팀의 4호 전차 D형은 쭉 40cm 트랙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애니 3화 교내 모의 전투 편을 보면 자주 눈에 띄지요.

문제는 이게 애니와 같이 중기형 트랙에 맞게 새로 파진 것이 아니라 드래곤 찌메릿트 씨리즈에만 들어가는 8자 무늬 후기형 트랙이 들어가 있습니다.
어차피 구매층이 그러한 만큼 간편화를 시도하는 동시에 이런 부분까지 따지겠어~?? 하는 심산인 것 같습니다.
역시나 이 " Girl's und panzer "씨리즈를 위해 추가되거나 개수된 부분이라곤 눈곱 만큼도 없습니다.
그냥 벌크 런너 수입 상태로 재포장한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애니 상의 설정을 위한 40cm 트랙 포함이라기보단 그냥 의도하지 않은 단순화 과정중 가진 DS 트랙이 이것뿐이다 보니 40cm 트랙이 들어간 것 뿐이라고 보는 쪽이 더 타당할듯싶군요.

DS 트랙의 함정이라면 역시나 길이가 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DS 트랙은 꼭 한마디씩 길게 나옵니다.
늘어진 모양을 재현한다 치더라도 길이가 남아돌 정도지요.
적절한 길이를 위해선 한마디 잘라내고 붙인 후 아이를러 휠 축으로 장력을 조절해 주는 수밖에 없습니다만...
킷트 설명서에는 그런 설명조차 없으니~  
 
" Girl's und panzer " 박스만보고 집어들었다가 이걸 감아두고 멘붕에 빠질 구매자들의 원성이 들리지 않는 것입니까!!!

사진은 DS 트랙의 셋팅 상태를 보여드리기 위한 예전에 만들다 방치해 둔 4호 전차 H 후기형 찌메릿트 코팅 킷트의 사진 입니다.
트랙을 한칸 잘라낸 상태로 이후 늘어진 표현을 살짝 더 추가해주면 알맞게 맞아 떨어질듯 합니다.

역시나 이 킷트의 핵심!!! 데칼입니다.
이거 뭐 아까워서 뜯지도 않았으니 그냥 구성을 살펴보는 선에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쇄 상태야 아무~문제없습니다.

대형화된 크루들의 데칼을 이용 자동차를 장식하듯 4호 D형을 자신만의 오리지널 스타일로 꾸며보는 것도 재미날 듯싶습니다.
정작 애니메 상에 등장한 마킹 차체는 단출하기 그지없었으니 그 아쉬움을 이렇게 달래보는 것도 좋을 듯싶군요.

이건 또 뭔지... 예전 걸 그룹 빵처럼 킷트마다 렌덤식으로 멤버별 스티커를 넣어주는 것일까요?
저는 운전수석을 맞고 있는 레이제 양이 들어있군요.
애니메 킷트에 걸맞게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습니다.

설명서 역시 기존 드래곤의 설명서 디자인과는 상당히 다릅니다.
곳곳에 크루들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조립 중의 피로함을 달래주기 위함일까요~
" 포기하지 말고 완성까지 오빠~달려~ " 

파트 전개도입니다.
이렇게 펼쳐진 모양을 보니 구성이 어떤 식인지 대략 감이 오시리라 봅니다.
기존 D형 킷트의 차대와 포탑에 F형 이후 스마트 킷트의 4호 중기 서스펜션과 휠 파트.
더하여 일체형인 DS 40cm 후기형 트랙.
상당히 난잡한 구성입니다만 드래곤에서 기존 파트들을 가지고 조합해낼 수 있는 최대한의 단순화 파트들입니다.
단순화 파트들의 집대성도 이렇게 방대한 수준이지요.

형식 불문하고 단순화를 기준으로 조합된 구성이니만큼 불필요 부품도 상당량이 됩니다.
역시나 이런 것들은 죄다 다른 킷트 업그레이드에 공급해주면 되겠으나...
이쪽 시장을 모른 채 아귀팀 박스 아트만 보고 구입한 구매자들은 "이거 뭐야~ 무서워~" 싶을 정도로 혼란을 줄 수도 있겠다 싶군요.

기존 D형과의 가장 큰 차이인 서스펜션 부품과 로드 휠.
그냥 스마트 킷트의 그것이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이게 실제 4호 D형 기준으로 보자면 42년 후반 개수된 형식이 아니라면 불가능한 조합이지요.
허나 만화에 그딴 게 어딨엉~그냥 쉽고 간편하면 장땡!!!
기존의 가동식 서스펜션과 고무림이 몽땅 분리된 로드 휠들을 생각해보면 확실히 이 정도면 양반입니다.

스프로켓 휠 정도는 만화 설정에 맞게 새로 파주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지만 그런 거 없어~ 기존의 40cm 중기 스프로켓휠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냥 단순 재포장인 만큼 신규 파트나 수정 파트 이딴 거 싸그리 없습니다.
그냥 "적당히 손쉽게 만들고 즐겨라~"가 모토인 수준.

도색 작례는 박스아트 뒷면에 보인 두 가지 그대로입니다.
뭐 애니 상의 설정인 만큼 따로 부가적인 설명은 필요 없을 듯하군요.
만화 보면 다 나옵니다!!!

처음 발견 시부터 모의 전을 치를 때의 "6호" 차량과 본선 경기 때 선보인 새로운 아귀마크를 그려넣은 두가지 마킹이 제공됩니다.
주인공 차량인 만큼 독특한 무엇인가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살짝 생깁니다.


대강대강 ~ 수박 겉핥기식 살펴보기는 이 정도입니다.
" Girl's und panzer " 애니메이션의 인기에 힘입어 일본 Platz사에서 관련 킷트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도 2종이 새로이 추가 발매되었지요.
Platz가 일본 내 드래곤/싸이버 하비의 공급사인 만큼 관련 제품은 일본군 전차 두 종을 제외하곤 모두 드래곤 제품의 재포장 상품입니다.
그중 가장 인기 높은 차량은 역시나 초반 주인공 아귀 팀이 탑승한 4호 전차 D형일 것입니다.
이는 밀리터리 시장에서의 4호 전차 D형에 대한 결과와는 전혀 반대의 결과로 오직 애니메이션 인기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 저 역시 애니 상의 독특한 포인트에 꽂혀서 혹시나 재현해 주었으려나 싶어 집어들긴 했는데 그런 거 일체 없으니 내용상의 개수/변화에는 기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앞서 수차례 언급한 대로 " Girl's und panzer " 관련 제품들은 구매층이 기존의 밀리터리 모델러들이 아닌 만화를 보고 전차도에 입문하는 초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기존 킷트의 구성과는 상당히 다른 생뚱맞은 구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나름 초보자들을 위한 배려라면 배려일 수도 있겠지요.
반대로 보자면 밀리터리 모델러의 기준에선 "이거 구성이 왜 이래~ " 싶은 부분도 있으나 어차피 밀리터리 모델러들이 박스 그림 하나 바뀐 걸 가지고 웃돈을 줘가며 이 " Girl's und panzer " 패키지 버젼을 살 일은 없으리라 봅니다.
그냥 집집마다 쌓여있을 킷트의 산 어딘가에 묵혀두었던 4호 전차 D형 하나 처분하는 차원에서 툭툭 꺼내 들고는 가볍게 손맛 보는 정도가 전부겠지요. 
그러한 만큼 기존의 가동식 서스펜션과 고무림까지 모두 분리된 휠 부분은 밀리터리 모델러들도 선뜻 손이 가지 않기로 유명했으니만큼 스마트 킷트의 단순화된 파트로의 교체는 나름 새로 유입된 초보자들을 위한 배려로서 설득력이 있습니다. 
연결식 트랙 또한 초보 모델러가 일일이 연결한다는 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니겠지요. 그러한 만큼 생뚱맞은 DS 트랙은 설정의 측면을 벗어나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기존 D형에서 보이던 화려한 써비스 부품들이 몽땅 빠진 상태임에도 판매가격은 오히려 오른 것을 보면 판권 취득에 따른 가격 인상분으로 여겨집니다.
이렇게 다방면으로 다운 그레이드화 된 녀석을 만들기 위해 지른다는 건 살짝 아깝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역시나 이 킷트의 의미는 조립이 아닌 저처럼 순수 쌓아두기 컬렉터들에게 맞을 듯싶습니다.
박스만 바라보고 있어도 흐뭇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군요~  b(-_-  )d


다음 포스팅은 애니 속 "아귀팀" 4호 D형의 형태적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핑백

  • 아 잉 ~ : 아귀팀 4호 전차 D형 만들기 - 01 2013-04-09 18:58:37 #

    ... 곤 4호 전차 D형과 기본적으로 같은 물건입니다.오히려 다운 그레이드 버젼이지요.메탈 포신이나 각종 써비스부품들은 몽땅 빠져있고 가격은 올랐으니 말입니다.http://kwang102.egloos.com/4788740이런저런~ 조건을 따져보았을 시 아귀팀의 4호 전차를 만들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진 킷트는 두말할 필요없이 드래곤의 4호 전차 D형 ... more

덧글

  • Bluegazer 2013/03/26 14:50 # 답글

    적당한 내부재현 제품이 있었으면 베개나 인형 같이 작중에 나왔던 소품들 추가해 주는 센스! 정도는 바랄 수 있었을 지도 모르겠는데...재포장 울궈먹기만 하다 끝날 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ㅅ' 그렇다고 작품에 안 나온 차량 갖고 망상전개하는 것도 딱히 붐이 이는 것 같지도 않고...
  • IEATTA 2013/03/26 15:13 # 답글

    조립키트보다는 완성형이 나을 거 같다는 생각도 좀 드네요 ㅡㅡㅋ
  • 무지개빛 미카 2013/03/26 15:33 # 답글

    어자피 조종석이나 그 이외의 것은 전부 개조되어 있겠죠.

    프라의 질이나 가격, 조립의 편의성으로 본다면 의외로 아카데미 1:35 버전이 더 낫습니다. 38(t) 햇쳐라든가 M3 Lee를 보면 값싸게 오아리아 고교 전차도를 재현할 수 있습니다.
  • 에코노미 2013/03/26 15:34 # 답글

    제목에 bobby가 아닌 hobby가(...)

    애니메이션에만 나온 모습만 구현하면 되니까 이것저것 모아다가 재포장을 했는데
    불필요한 부분은 좀 깎아줬으면 하지만 그런거 없는 인색한 친구들입니다 ㅠㅜ
    데칼도 한 세트 뿐이고 ㅠㅜ
  • Centigrade 2013/03/26 15:48 # 답글

    킹타이거리뷰 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ㅠㅠ
  • 제너럴마스터 2013/03/26 16:29 # 답글

    그러고 보니까 넨도로이드 미호에 저거랑 호환되는 포탑 부품이 있더군요.

    http://www.bookculture.co.kr/front/php/product.php?display_group=1&main_cate_no=41&product_no=57710

    이정도면 군프라가 아니라 그냥 캐릭터 프라라고 해도 할말은 없을듯.
  • 엑스탈 2013/03/26 18:32 # 답글

    지금 조립중인데... 혹시나 해서 아이들러휠 축은 붙이지 않았는데... 역시나~!
    앞으로 DS 트랙 든 제품은 조심해야 될것 같습니다.
  • yoodly 2013/03/27 00:15 # 삭제 답글

    정말 고증(?)에 충실한 킷 같습니다. 제가 4호 D형을 기존 설명서대로 충실히 만들다가 고증(?)에 많이 어긋나서 마음을 상했었지요. 저 킷을 눈 질끔 감고 구매했더라면 고증에도 충실하고 데칼도 얻을 수 있고 일석이조였겠네요.
    아, 혹시라도 독일군 4호D형을 만드실 분들에게는 별랑 추천해 줄 만한 킷은 아니겠지요 ^^;;;
  • 이광열 2013/03/28 20:06 # 답글

    Bluegazer님/ 역시나 내부 인테리어 제품으로는 그냥저냥 벨린덴 프로덕션에서 나온 4호 전차 E형용이 젤 만만할듯 생각합니다. 쿠션도 깔고 거울도 달고 방향제도 만들어 붙이고~

    IEATTA 님/ 완성품 모델로 어디선가 나오긴 나올듯 한데 말이죠...흠...

    무지개빛 미카님/ 헷쳐는 작중의 형식 문제로 역시나 타미야제로 만드는게 더 좋을듯하고 M3야 뭐 아카데미로 만드는 쪽이 여러모로 수월하겠죠. ^^

    에코노미님/ 으악...말씀해 주셔서 알았네요. 오타 수정 들어갑니다~ 데칼은 역시나 아쉬움이 많습니다. 데칼보고 질렀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꼴랑 하나씩만 들어있으니...

    Centigrade님/ 자꾸 미뤄지네요~ 요것까지만 올리고 바로 올리겠습니다~^^

    제너럴마스터님/ 이건 그대로 올리면 끝인건가요?? 완전 귀요운데 이걸 확 질러버려야 하는건가...

    엑스탈님/ 편한만큼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겁니다. (-_- ; ) a

    yoodly님/ 어휴~아닙니다~이놈도 절대 설정에 충실하지 않아요~ 그냥저냥 짜집기일뿐~ 하나 더 지르라면 절대 못할듯합니다.

  • 전차맨 2013/03/29 05:01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역시 주인장 답게 자세하고 명확한 리뷰이군요.

    키트 궁금햇는데 잘 보고갑니다.

    내용물이 실망수준은 아닌듯하네요. ㅎㅎ 데칼이 좀 약하긴하지만요

    조만간 1/35 인형도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
  • 이광열 2013/04/06 12:05 # 답글

    전차맨님/ 그냥저냥~ 보관용이라는데 의미를 두려합니다.
  • 막내둥이 2013/08/27 19:37 # 답글

    이번에 나온 드래곤 4호전차 D형 Dak 버젼(스마트 6779)이 이키트와 많이 유사하네요.
    D런너의 좌우펜더가 빠지고 최초 D형(6295) S런너의 좌우펜더와 D형의 G런너가 들어있는데 게펙카스텐 G8번 부품 하나만 쓰도록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외 불필요부품인 아이들러휠의 원형에칭은 아예 빠져있고 왼쪽펜더에 붙이는 정체불명의 에칭부품이 추가되어있습니다.(MA14+MA15)
    이상한점은 드래곤 홈페이지의 리뷰에서 40cm ds트랙이라고 하는데 modelarmour와 미싱링크에서는 38cm트랙이라고 리뷰에 나와있어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 ism 2013/09/16 20:04 # 삭제 답글

    역시나...그게 맞군요. ㅠ

    DS궤도를 무심결에 완전 접착 후 멘붕에 빠져 검색했더니 여기 오게 되었네요. ㄷㄷㄷ

    궤도가 헐거워서 그냥 쑥 빠질 정도네요. (이런...;ㅅ;)

    이미 붙여버린 DS궤도를 떼내지도 못하고...머리만 복잡하네요.

    현용처럼 윗부분에 사이드 스커드가 달려 궤도 윗줄을 가려준다면 잘라낸 다음 스테이플러로 고정해도 될텐데 말이죠.

    이건 그것도 안되니 지금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고증은 안드로메다군요. -_-ㅋ

    작성하신 글 잘 보고 갑니다. ;ㅁ;

  • 이광열 2013/09/23 11:23 # 답글

    ism님/ 역시나 비극적인 사태를 맞이하게 되셨군요. (ㅠ.ㅠ ) 지금 상태에서 수정 방법이라면 연결부위를 잘라내고 한 칸을 줄여 재연결하신 후 재연결 부위가 스프로켓 휠에 감기게 접착하시면 됩니다. 연결 부위가 스프로켓 휠과 휀더 바로 아래쪽 사이로 오도록 접착하시면 어느 정도 안정성 있는 강도와 연결 흔적을 동시에 커버할 수 있습니다.
  • a380 2016/09/14 10:31 # 삭제 답글

    어디서 구매하셨마요?
  • 치토스 2016/09/15 22:16 # 삭제

    Hlj.com
  • 이광열 2016/12/23 15:42 # 답글

    a380님/ HLJ에서 구입했습니다. GUP 라인업의 경우 세일을 자주 하는 편이니 그 때를 노려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Justin 2018/02/20 09:13 # 삭제 답글

    최근 이 모델을 구매했는데 배송된 박스에 조립 설명서가 없더군요. 혹시 설명서를 올려주시실 수 있나요?
  • 이광열 2018/03/11 10:49 #

    아이고...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몇일동안 설명서를 찾아보고 있습니다만...도데체 어디에 넣어두었는지 보이지가 않는군요.
    몇일안으로 찾아서 올려드리겠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